오대산에서 소황병산

기상
맑음,노인봉12시:영하5도,적설량:50cm나 등산로는 러셀되었음.

개요
who:노스페이스 백화점영업팀 및 매니져 55명
what:전국 백화점 담당자 워크삽및 등산경험 제공과 신발 테스트 중
두 파트로 나눔
when:06년 2월 6일
where:1. 오대산-노인산장-소황병산-삼양목장
2. 노인산장에서 소황병산 사이 2/3 지점에서 개자니골로 하

why: 1.선두와 후미가 많이 벌어짐
2.중간 인솔자가 길을 잘못 들었을때 후미가 조치를 취하지 못
함 -사실을 인지 했을때는 앞사람이 너무 많이 가버렸다.
3.인솔자들 독도 능력 미흡
4.메인 인솔자 방심(김형우,이현조)-조장들 능력을 과신해서
갈림길 인원배치를 그 장소에서는 하지 않음. 당연히 능
선상으로 올라올거라 여김
5.통신 미비-무전기 성능이 약하다.
how: 1.55명의 인원이 두 파티로 갈려 따로 하산.

조치
1.A조(편이상 구분):소황병산에서 점심후 하산-김형우 인솔
2.이현조 되돌아가 수색
3.통신가능 지역에서 원격지시
1)능선에서 많이 벗어나지 않은것 같으면 되돌아 와라.
2)많이 내려왔고 빙판길 올라오는게 위험하다고 해서 계곡으로 계속
하산 지시]
3)핸드폰 불통지역에 들어가기전 본사에 전화 중계를 요청
행사 전체 진행 책임자에게 하산방향을 알리고 내려감15:00
3)B조 사람을 많이 다뤄본 두사람(전상학,이승재)있어 인원통제를
확실히 하며 하산 속도를 빨리함-훌륭-겨울산에서 아주 중요
4)B조 이현조 만나 16:30 알리고 삼양목장에서 대기하고 있던
버스 불름 기다리는 동안 체온 저하를 우려해 계속 걷게 함
17:00 버스에 승차

총괄
1.경험 많은 가이드가 선두와 후미에 위치해서 전체 인원을 통제해야 한다.
2.조장들에게 산의 형태등 개괄적인 것을 브리핑해야함.
3.사전에 잘못 들어선것 같으면 되돌아 오도록 교육
4.계곡에 들어가면 통신이 안된다는 것을 감안 운행
5.당연한 것을(가령 경험자의 눈으로 보면 헷갈릴 일이 없는 장소)을 당연한 것으로 책임자가 생각하는 순간 조난이 일어난다는 것을 명심
6.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해 통신을 유지 해라.
7.잘못된 길이라도 책임자가 흔들리는 일이 있어서는 안된다.특히 다수의 인원을 가이들 할시.
8.험한일을 만나고 산행시간이 길어지고 참가자들 불평불만이 팽배해도 사고가 난 것 보다는 낫다는 것을 명심.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