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1일-61일째

주형,창호,나,형준,상훈 bc에서 휴식

달콤하다는 말이 딱인 그런 하루다.
근육은 적당히 아리고 묵직하다. 어제 6500m까지 운행한 결과가 고스라니 묻어나서 이다.늦잠자고 많이 먹고 오후엔 원정대 만인의 오락 ‘훌라’를 넘 오래전 배움이라 다시 배웠다.
왕룡형팀에서 갈고 닦은 실력의 구형준과 10회 원정동안 축적한 노하우를 자랑하는 주형형으로부터 배우는데 전수하는 방법이 영~엉 아니다.답답한 자칭 타칭 고스톱백과 대장이 직접 “아~이거 공짜로 알려주면 안되는데”하며 알려 준다.
이후 새벽 한시까지 바둑돌로 1루피짜리로 계속 이어졌다.

형근이외 5명 c1->c2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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